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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사고 위험 경보 발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4일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최근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하절기 질식사고 위험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집수조, 정화조 등 밀폐공간 보유사업장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질식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또 사업장 요청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측정기, 환기팬, 공기호흡기 등 질식재해예방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기술을 지원한다.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09년~2011년) 월별 질식사고율은 전체 질식사고의 51.4%가 6월~8월에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발생 장소별로는 맨홀에서 최근 10년간 44건(총135건)이 발생해 재해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오 ․ 폐수 처리시설 39건 ▲저장탱크 ․ 화학시설 25건 ▲선박내부 등 기타 27건 순으로 재해가 일어났다.


특히 밀폐공간 질식재해가 발행하면 사망률이 매우 높아 예방이 최우선이다.


최근 10년간 발생한 질식재해자 241명중 171명이 사망하여 사망률이 71%에 달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밀폐공간 작업시 3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밀폐공간 작업시 3대 안전수칙은 첫째, 작업전 산소 ․ 유해가스 농도 측정, 둘째, 충분히 환기를 시킨 후 작업, 셋째, 구조시 공기호흡기 등 보호구 착용이다.


성수원 경북북부지도원장은,“질식재해가 반복적으로 발행하는 것은 밀폐공간 작업시 질식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3대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 이라며 “밀폐공간 작업시 3대 안전수칙만 지켜도 질식재해의 대부분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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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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