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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의장 배낙호, 부의장 이우청 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4일
민주적이고 능률적인 의정운영
ⓒ 경북문화신문

배낙호(재선, 지역구 대신동)의원과 이우청(재선, 지역구 아포, 농소, 남, 감천, 조마)의원이 김천시의회를 2년간 이끌 제6대 김천시의회 의장, 부의장에 각각 선출됐다.


4일 열린 김천시의회 제15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장 선거에는 재적의원 1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배낙호 의원이 9표를 얻어 7표를 얻은 황병학 의원을 2표차로 앞섰다.












  ▶배낙호 의원


또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우청 의원이 심원태 의원을 5표 앞서 당선됐다.


백낙호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각종 현안사항을 충분히 협의하여 민주적이고 능률적인 의정운영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충실히 하는 한편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협조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청 의원


또 이우청 의원은 “집행부 견제에 충실하고 김천시 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등 의회 위상정립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제6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되며, 7월5일 개회되는 제3차 본회의에서 3개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거와 함께 새로운 제6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완료하게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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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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