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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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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재선, 지역구 대신동)의원과 이우청(재선, 지역구 아포, 농소, 남, 감천, 조마)의원이 김천시의회를 2년간 이끌 제6대 김천시의회 의장, 부의장에 각각 선출됐다.
4일 열린 김천시의회 제15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장 선거에는 재적의원 1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배낙호 의원이 9표를 얻어 7표를 얻은 황병학 의원을 2표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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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의원 |
또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우청 의원이 심원태 의원을 5표 앞서 당선됐다.
백낙호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각종 현안사항을 충분히 협의하여 민주적이고 능률적인 의정운영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충실히 하는 한편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협조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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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의원 |
또 이우청 의원은 “집행부 견제에 충실하고 김천시 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등 의회 위상정립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제6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되며, 7월5일 개회되는 제3차 본회의에서 3개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거와 함께 새로운 제6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완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