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상북도가 구미 비산나루,안동 개목나루 및 상주 회상나루 등 낙동강변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낙동강 신나루 및 레포츠밸리 조성사업>에 2013년까지 국비 15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17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도는 지난해 37억원 투입에 이어 올해에는 국비 58억원 등 1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낙동강 신나루 조성사업 중 안동 개목나루 및 상주 회상나루는 올 상반기에 기반공사를 착수했다. 또 구미 비산나루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1월에 기반공사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고령지역의 개경포 나루 및 낙동강 레포츠밸리 조성사업은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초에 본격적인 기반공사에 들어간다.
낙동강 신나루 조성사업은 국비 127억원 등 254억원을 투입해 과거 낙동강 유역에 존재했던 100여개 나루 중 역사적으로 복원가치가 있고,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안동 개목나루, 구미 비산나루, 상주 회상나루, 고령 개경포나루를 복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곳에는 나루에 나루터와 주막촌을 조성하고, 황포돛배를 도입해 뱃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나루터별 차별화된 테마시설을 조성해 시민 휴양관광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안동 개목나루는 안동호와 인접한 곳으로 풍류를 핵심테마로 수상문화공연장과 경북의 전통명주(名酒)를 체험할 수 있는 안동명주촌을 조성한다.
상주 회상나루에는 전통객주 시설을 재현한 한옥 형태의 숙박시설을 조성하고, 낙강예술문학관을 도입하여 예술문학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구미 비산나루는 구미시 첨단디지털 인프라 및 기술을 활용한 디지로그나루 문화체험관을 건립해 지역의 구미공단, 금오공과 대학교와 연계해 다양한 산업, 연구기술이 시연되는 문화이벤트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변의 생태하천, 체육시설과 더불어 도시 강변문화 명소로 조성한다.
고령 개경포나루에는 나루쉼터와 팔만대장경을 머리에 이고 행진하는 이운식(移運式)을 체험할 수 있는 팔만대장경 메모리얼광장을 조성한다.
나루터를 안지으면 될걸.
07/08 11:32 삭제
배없는 나우터, 이상하쟎아요,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고민을
07/07 16:31 삭제
배는 띄우지 않은 걸로 압니다. 그렇게 되면 수질오염 어쩌고 하질 않겠어요
07/07 16:31 삭제
비산 나루터, 배는 띄우지 않나요, 배가 다니는 비산나루 보고싶은데
07/07 16: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