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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예술제 본선 진출자 확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6일
6일 예선심사 결과

제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예술제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6일 한국예총 구미지부에서 열린 예선을 통해 동시부문 유치부 9명, 초교 저학년부 9명, 초교 고학년부 9명, 동화구연 유치부 10명, 초등부 11명, 영어스피치 9명 등 본선 진출자가 각각 가려졌다.


본선은 14일 오후 1시 구미형곡시립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본선진출자(무순)>


▲창작동시 부문


-유치부(9명)


계명유치원 조서은, 계명유치원 한아연, 계명유치원 이경민, 계명유치원 성기현, 계명유치원 이지수, 계명유치원 박민우, 계명유치원 고은재, 계명유치원 박민규, 숲속어린이집 이송주


-초교 저학년부(9명)


정수초 이지훈, 원호초 김채윤, 원호초 배민채, 원호초 송채은, 원호초 이원희, 문장초 서다은, 도량초 이제훈, 원남초 배상아, 도봉초 김동혁


-초교 고학년부(9명)


선주초 허준제, 원호초 박기진, 도산초 김세민, 문장초 박동영, 문장초 장세영, 문장초 김재윤, 도산초 김유정, 원호초 김민지, 도량초 박민준


▲동화구연 부문


- 유치부(10명)


세종유치원 김가연, 세종유치원 이혜인, 세종유치원 도윤진, 세종유치원 김수연, 한송이 유치원 권다현, 대한영재어린이집 박유정, 킨더동화나라어린이집 권혜민, 도산유치원 배준우, 분도유치원 허정윤, 엔젤유치원 박서영


-초교 저학년부(11명)


원남초 신혜원, 도봉초 양준영, 대교초 황정원, 도봉초 김소연, 도봉초 조민제, 원남초 전서현, 야은초 서유현, 대교초 서지윤, 도봉초 조서영, 도봉초 조서원, 도봉초 신소현


▲영어 스피치 부문(9명)


정수초 이동현, 원남초 김민재, 도봉초 장서영, 형일초 이유진, 옥계동부초 최예원, 형남초 백연주, 문장초 임서경, 원남초 최강현, 금오초 홍민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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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어린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문화신문 관계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07/07 16:24   삭제
추카추가
본선에 오른 어린이 여러분 추카추카
07/07 16:23   삭제
의견
영어 스피치를 새로운 종목으로 하셨네요. 매년마다 범위 확대를 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07/07 16:23   삭제
학부모
창작동시에 두해째 출전시킨 애 엄마애요.
많은 발전 기원합니다
07/07 16:21   삭제
학부모
창작동시, 동화구연, 영어 스피치는 국제사회에 나설수 있는 아름다운 어린이들로 자랄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어린이들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발전, 화이팅
07/07 16: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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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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