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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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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이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제5대 구미시의회 의원 재임 당시 도시가스 비수혜 시민을 위한 지원책 마련과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징수하는 과태료를 공용 주차장 확보를 위해 집행토록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구의원은 도의원으로 진출한 이후에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구자근 도의원은 건강 관리가 소홀한 사회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구강보건 사업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이를 제정했다.
이와함께 장기 집단민원인 구미 광평초등학교 원거리 거주학생의 통학 불편를 해소하기도 한 구의원은 청소년 폭력, 출산 장려,차상위 계층, 청소년 공부방 운영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와함께 지지부진한 구미-경산간 광역철도와 관련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를 질타하기도 한 구의원은 ‘사곡역을 정차역에서 제외시켜서는 안된다“면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 성사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구의원은 “ 구미지역이 안고 있는 교육문제를 푸는데 가장 크게 무게를 두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