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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도의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이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제5대 구미시의회 의원 재임 당시 도시가스 비수혜 시민을 위한 지원책 마련과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징수하는 과태료를 공용 주차장 확보를 위해 집행토록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구의원은 도의원으로 진출한 이후에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구자근 도의원은 건강 관리가 소홀한 사회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구강보건 사업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이를 제정했다.


이와함께 장기 집단민원인 구미 광평초등학교 원거리 거주학생의 통학 불편를 해소하기도 한 구의원은 청소년 폭력, 출산 장려,차상위 계층, 청소년 공부방 운영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와함께 지지부진한 구미-경산간 광역철도와 관련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를 질타하기도 한 구의원은 ‘사곡역을 정차역에서 제외시켜서는 안된다“면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 성사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구의원은 “ 구미지역이 안고 있는 교육문제를 푸는데 가장 크게 무게를 두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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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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