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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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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지막 여생을 지역 노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바치고 싶습니다. 특히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파수꾼의 한사람이라는 신념으로 열정을 다 하겠습니다”
대한 노인인회 구미시 지회 장한석 인동동 분회장 당선자는 거듭 노인복지 증진을 강조했다.
지난 1987년부터 2010년 퇴직하기까지 23년 동안, 인동농협 발전과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농협인의 삶을 정직하게 살아온 장 당선자는 이 때문에 조합원은 물론 지역민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아왔다.
특히 후배들을 위해 농협을 떠난 장 당선자는 농협 발전을 위해 일해 왔던 일념을 노인복지 증진으로 승화시키 위해 인동동 노인회 분회장을 기꺼이 맡았다.
특히 장한석 분회장은 인동동 노인분회 직전 회장이면서 현재 노인회 구미시 지회장을 맡고 있는 박두호 회장과는 막역한 관계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박회장은 장 한석 회장에 대해 “ 인동 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주인공이면서 어느 누구보다도 신뢰 속에서 함께 했던 동지였다”고 회상하고 “ 이 때문에 인동동 분회장으로 추대하는데 주저없이 힘을 보탰다”면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큰 일을 할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을 누누이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