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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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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회장 김오식)는 6일 동장, 중대장 및 회원 20명과 함께 평택<해군 제2함대사령부 천안함> 견학을 다녀왔다.
미래지향적인 통일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고 주민의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이번 안보견학은 정신전력관에서 영상물을 시청하고, 선체전시관에서 46명의 전사자 장병에 대한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지는 등 2시간의 견학코스로 이루어졌다.
천안함을 직접 본 회원들은 묵념을 하며 천안함 폭발의 순간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오식 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나라의 근간인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선주원남동 지역안보를 위해 봉사하는 방위협의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