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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보의식 우리가 앞장선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0일
구미시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 천안함 견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회장 김오식)는 6일 동장, 중대장 및 회원 20명과 함께 평택<해군 제2함대사령부 천안함> 견학을 다녀왔다.


미래지향적인 통일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고 주민의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이번 안보견학은 정신전력관에서 영상물을 시청하고, 선체전시관에서 46명의 전사자 장병에 대한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지는 등 2시간의 견학코스로 이루어졌다.


천안함을 직접 본 회원들은 묵념을 하며 천안함 폭발의 순간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오식 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나라의 근간인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선주원남동 지역안보를 위해 봉사하는 방위협의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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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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