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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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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11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인구의 날 아이낳기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에서 기초단체로서는 최고상인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공동주관한 대회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과 사회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기업체, 시민사회단체 등을 시상하는 범국가적 경진대회이다.
특히 제1회 인구의 날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등 5개 부처 장관 및 정당대표, 공공기관과 기업체, 시민 사회단체 등 6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김천시를 비롯한 총11개 대통령 표창기관 등 총49개 기관과 32명의 개인에게 각각 정부 포상이 주어졌다.
김천시는 출산장려금 확대지원, 각종세제혜택 등 지원사업과 출산장려 벽화거리 조성, 일과 가정 양립 범시민적 운동, 청소년의 행복한 결혼관과 건강한 가치관 확립교육 등의 시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