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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세계한인 청소년 모국연수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2일
구미YMCA
ⓒ 경북문화신문

여름방학을 맞아 모국 연수에 나선 15개국의 재외동포 청소년 46명이 구미지역을 방문했다.


구미YMCA가 재외동포재단과 한국YMCA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한인청소년 모국 연수'에 참가한 400여명의 청소년 가운데 46명의 중학생들을 초청 한것.


이들은 3박 4일 동안 한옥체험, 농촌체험, 음식만들기 체험 등 한국의 문화 체험 및 또래의 지역 중학생들과 함께 한국학교를 체험했다.


10일 입국해 개회식을 마치고 11일 구미에 도착한 세계한인 청소년들은 구미YMCA 강당에서 구미 옥계동부중학교 23명의 청소년들의 따듯한 환영을 받으며 연수일정을 시작했다.


서로 언어가 달라 서먹한 가운데 이들은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언어로 알아보는 세계’ 등의 지구시민교육활동을 통해 마음을 열고 소통의 방법들을 익혀나가기 시작했다.


이어 한옥체험을 위해 고령군 개진면 개실마을로 이동한 이들은 2박을 하며 토마토 수확체험, 엿 만들기, 뗏목체험, 요리체험 캠프파이어 등의 한국문화를 함께 체험하게 된다.


13일은 다시 구미로 돌아와 함께 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옥계동부중학교에서 1일 한국학교 체험을 하고 방과 후에는 지역탐방활동을 한 후 짝을 이루는 한국 청소년들의 집에서 홈스쿨을 하며 한국의 가정생활을 체험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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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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