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제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결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금상 창작동시 박민준(초교고학년), 이제훈(초교저학년),이송주(유치부), 동화구연 조서원(초등부), 도윤진(유치부), 영어스피치 최예원

제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본선 및 시상식이 14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는 특히 기존의 창작동시와 동화구연 부문 외에 영어스피치 부문을 추가하며 명실 공히 구미를 대표하는 어린이 종합예술제로의 도약을 알렸다.








  ▶창작동시 부문 금상 수상자(시상은 장세원 구미교육청 교육지원 과장)

6일 열린 예심을 통과한 창작동시 부문 초교 고학년부, 초교 저학년부, 유치부 각 9명, 동화구연 부문 초교 저학년부 11명, 유치부 10명, 영어스피치 부문 9명 등 본선 진출자 57명과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는 주진국 계명대학교 대학원 통번역학과 교수를 총괄 심사위원장으로 수석 심사위원장 최명주 한국예총 구미지회 부회장, 창작동시 황미연, 이복희, 조소정 위원, 동화구연 김영재, 조유진, 안영희 위원, 영어 스피치 이은영, 박순이 위원이 각각 맡았다.









 

박순갑 경북문화신문 대표이사는 대회사를 통해 “창작동시 낭송과 동화구연 및 영어스피치는 그저 단순한 동기만으로 해낼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 스스로 해보겠다는 결심에 노력과 열정이 더해져야 가능하다.”며“이렇게 어렵게 다듬어진 여러분의 재능은 올바른 심성발달과 건전한 성장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화구연 금상 수상자

 

이어 각 부문 최고상인 금상 시상과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열리는 어린이 종합 예술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더불어 살 줄 아는 창의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를 요구하고 있는 미래사회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예술제를 통해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감성과 심성의 예발은 물론 어린이 주변의 모든 환경이 맑고 청량해 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어 스피치 금상 수상자



<제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예술제 결과>


●창작동시 부문


-초등학교 고학년부


▲금상 도량초 6년 박민준 ▲은상 문장초 6년 김재윤 ▲동상 도산초 4년 김세윤 ▲장려상 원호초 5년 박기진, 문장초 6년 박동영, 도산초 5년 김유정, 원호초 5년 김민지▲특별상 선주초 4년 허준제, 문장초 6년 장세영


-초등학교 저학년부


▲금상 도량초 2년 이제훈▲은상 문장초 2년 서다은▲동상 원남초 2년 배상아▲장려상 원호초 3년 김채윤, 원호초 3년 배민채, 원호초 3년 이원희, 도봉초 1년 김동혁▲특별상 정수초 2년 이지훈, 원호초 3년 송채은


-유치부


▲금상 이송주 7세▲은상 이경민 7세▲동상 고은재 7세▲장려상 성기현 7세, 이지수 7세, 박민우 7세, 박민규 7세▲특별상 조서은 7세, 한아연 7세


●동화구연 부문


-초등부


▲금상 도봉초 1년 조서원▲은상 도봉초 1년 신소현▲동상 원남초 1년 전서현▲장려상 원남초 1년 신혜원, 도봉초 3년 김소연, 야은초 2년 서유현, 도봉초 3년 조서영▲특별상 도봉초 3년 양준영, 대교초 2년 황정원, 도봉초 3년 조민재, 대교초 2년 서지윤


-유치부


▲금상 도윤진 7세▲은상 김수연 7세▲동상 김가연 7세▲장려상 이혜인 7세, 권다현 6세, 허정윤 7세, 박서영 7세▲특별상 박유정 7세, 권혜민 7세, 배준우 7세


●영어스피치 부문


-초등부


▲금상 옥계동부초 2년 최예원▲은상 원남초 3년 김민재▲동상 형남초 2년 백연주▲장려상 정수초 3년 이동현, 형일초 2년 이유진, 문장초 1년 임서경, 원남초 1년 최강현▲특별상 도봉초 3년 장서영, 금오초 1년 홍민기








 








 








  ▶구미교육지원청 조명래 교육장








  ▶구미문화원 박은호 원장








  ▶한국예총 구미지회 박순이 회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산두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경북문화신문..

수고 하신 모든분들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07/19 19:1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