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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불록 시스템-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순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체계적인 유량 관리 및 유수율 제고를 위한 유수율 제고 블록시스템 및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시 전역 상수도 공급지역을 대상으로 물 수요변동에 적절히 대처하고, 단수사고 발생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관망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와 수질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블록 시스템 사업을 2009년 시작해 오고 있는 시는 2013년까지 150억원을 투입해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블록시스템 구축과 함께 상수도시설물에 대한 자료를 DB화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설관리시스템 및 수집데이터를 기초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누수탐사와 복구작업을 지원할 수 있는 블록관리시스템등 상수도시설물 합관리시스템을 동시에 구축 중에 있다.


시는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올해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선산정수장의 기존시설물 정비 및 선산, 신평, 원호, 인동 블록의 4개 블록에 유량계 (4개소), 신설관로 부설(1,100m), 경계변 및 이토변 (9개소)를 설치했다. 또 올 연말까지 잔여 9개블록에 대한 블록구축 및 통합관리시스템 개발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올 연말까지 87개소의 블록시스템 구축을 모두 완료하게 되며, 향후 준공일까지는 블록구역 고립 및 시스템 시운영을 실시해 사업이 완벽히 끝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누수 탐사 및 공급량 ․ 사용량 대비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유수율 관리는 물론 실시간 유량감시시스템의 구축으로 인해 유수율 제고 및 안정적인 급수체계 확보도 가능할 수 있게 된다.


시가 유수율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은 유수율 향상은 원수(정수)구입비, 약품비, 동력비 등 생산원가 절감으로 이어져 예산 절감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맑은 물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상화 수도과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블록 유량계 설치 및 제수밸브 설치 등에 따른 지역별 단수가 불가피한 실정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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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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