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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내서면‘민관 합동 구조활동으로 실종 할아버지 생명 구해

000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장맛비 속에서 밤새 산속을 헤매다 실신한 할아버지가 민관 합동 구조활동에 힘입어 구조됐다. 지난 14일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에 거주하는 할아버지의 실종 사실을 신고받은 소방서, 경찰서, 의용소방 대원, 이장협의회 면직원 등 70여명은 긴급회의를 열고 수색 및 구조작업에 나서 다음날인 15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가족들은 할아버지가 14일 오전 7시경 집을 나선 후 오후까지 연락이 닿지 않자 지원요청을 했다. 치매증상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는 실족사고 등 안전이 크게 우려되는 가운데 민관 합동 구조반은 마을인근 하천, 들녘, 산을 찾아 다니며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진전이 없자 다음 날인 15일 아침 일찍부터 구조활동을 재개했다.


결국 이날 오전 9시 20분경 구조대는 마을뒷산 8부능선에서 실신해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구조대의 응급조치와 함께 긴급이 병원으로 이송해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한편, 내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성완자)는 구조활동에 참여한 70여명에게 식사와 간식을 지원했다.



000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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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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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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