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선산ᆞ동남원청년회의소 ‘우리는 하나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7일
합동 월례회 열어
ⓒ 경북문화신문

선산 및 동남원 청년회의소 회장단 및 회원들이 지난 7일, 선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합동 월례회를 갖고 우의를 다졌다.


임정욱 직전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월례회에는 선산JC 황영준 초대 회장을 비롯해 역대회장단과 선산JC 서형동 특우회장 및 역대회장, 동남원JC 김신범 회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우정을 나눴다.














  ▶정재훈 선산JC 회장


이 자리에서 정재훈 선산JC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산과 동남원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한 가족”이라며 “선산을 방문한 동남원 회장단 및 회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형동 선산JC 특우회장/구미농업경영인 회장


또 서형동 특우회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선산과 동남원은 JC의 우정으로 영원이 하나라고 인식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동남원 JC 김신범 회장은 “4년만의 재회라는 사실이 뜻 깊고 너무 뜨겁게 환대해 주신 정재훈 회장 및 회원여러분과의 우정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김신범 동남원JC 회장


월례회에서 양 회장은 각 지역 특산물 등 기념품을 교환하고 정재훈 회장은 김신범 회장에게 “젊음의 정열과 패기를 모두 JC에 쏟고 JC의 순수성과 정통성을 위해 애쓰신 그동안의 노력이 찬란히 빛날 것”이라며 우정패와 공로패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임정욱 선선JC 직전회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김천시, 세계도자기박물관 전면 리뉴얼 나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