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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시니 안심이 되시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8일
김천시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들의 부모님들을 초청해 다문화 가족에게는 고향향수를 달래고 부모님에게는 자녀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1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종원 씨 가족(부인 쭝티트홍, 베트남)외 3가족(베트남 2가족, 우즈베키스탄 1가족, 캄보디아 1가족)의 친정부모님이 참석했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하는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사업은 2009년을 시작으로 4회째 하는 사업으로 고국을 떠나 우리나라로 결혼한 이주여성들에게 고향의 친정부모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수를 달래며 우리나라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친정부모님들은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김천시에 머물면서 한국음식체험과 국립박물관을 탐방할 예정이며,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지부장 이덕우)는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친정부모님께 전기밥솥을 전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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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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