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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 기관 '내 고장 문화탐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23일
김천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1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지역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1일 미래 고장에 대한 지역특색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요 관광지 등을 둘러봄으로서 김천지역과의 교류추진과 친숙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행사는 김천이전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혁신도시 조기정착을 위해 혁신도시에 입주할 직원, 가족들을 초청, 김천포도축제 참가, 농촌테마체험 등 전통문화와 농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특히 2007년부터 올해까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역탐방행사를 총 18회에 2,570명을 초청, 혁신도시 현장 및 직지사 템플스테이 포도따기 행사등 김천의 향토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반곡포도마을 일대의 포도따기 체험행사를 비롯해 추억의 문패만들기, 나만의 손수건만들기, 포도슬러시 시음 행사와 농촌테마공원의 농경유물관 관람 및 매직버블쇼, 클레이체험 등을 통해 이전기관 가족들은 훗날 자신이 살게 될 도시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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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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