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 상모정수도서관 어느덧 개관1주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23일
평생교육과 여가선용을 위한 장으로 자리매김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다섯 번째 시립도서관인 상모정수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20일, 정수합창단을 비롯한 라미스심포니에타 연주단, 효성유치원합창단, 상모초등합창단의 무료출연으로 더욱 뜻이 깊었던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뜨거운 열기와 호응으로 지역주민들의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했다.












  


또 21일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도서관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인형극 뚜비 메가파워 공연과 마술쇼, 22일에는 가족특선영화 나누와 실라의 대모험 상영 등 어린이들을 위한 잔치가 이어졌다.


시에 따르면 지난 해 7월 개관한 구미시 상모정수도서관은 연면적 3716㎡, 지하1층 지상3층 640개 열람석 규모로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멀티미디어학습실, 어린이자료실 등의 시설과 3만6천권의 장서를 갖추고, RFID시스템과 자가대출반납기와 옥외도서자동반납기 등 첨단 장비로 개관 후 연인원 50만 명이 도서관을 이용했다.












  


등록회원수 1만 명, 도서 관외대출 18만 권, 1일이용자 1천5백 명의 실적 외에 문화강좌 1천 명,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에 1천3백 명이 수료했으며, 주부독서회와 어린이독서회, 영어사용자클럽을 조직 운영해왔고 주말 영화상영과 특강을 통한 평생교육과 여가선용을 위한 장으로 전국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