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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의원등 구미시의회, 관련조례 개정& 예산 삭감 통해 사업 백지화 올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27일
구미시 대형 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파장
ⓒ 경북문화신문
 

26일 열린 대형 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를 위한 대행업체 선정 심사위원회의 회의 결과 늘 푸른 환경(대표 최성환)이 선정됐다.


이에따라 구미시는 7월30일 심사결과 통지 및 허가신청을 하고 허가일 익일까지 계약체결을 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신청업체는 3개업체였으나 1개 업체는 결격사유로 심사대상에서 제외됐다.


심사위원 중 김성현 의원은 대형 폐기물 및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자체에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심사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김의원은 9월 중 위탁관련 조례를 재개정할 방침이고, 2013년 당초예산 심의에서 관련 예산이 삭감될 수 있어 지속사업으로 지속가능성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이처럼 시가 대행업체를 선정했지만, 의회 차원에서 관련 조례 개정 및 관련 예산 삭감을 통해 추진 계획을 백지화시킨다는 한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한편 26일 오후 5시 구미시 환경미화원 211명 중 재활용-대형폐기물 처리부문 32명을 비정규직화하는 민간위탁 업체선정 심사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위원회 개최 2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민간위탁 중단을 요구하는 강기수 노조위원장과 조근래 구미경실련 사무국장이 구미시청 현관에서 연대1인 시위를 가졌다.


구미시 환경미화원 비정규직화 반대 노조위원장 1인 시위에  동참키로 결정하고 행동에 들어간 구미경실련은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 노사협상을 단 한차례도 하지 않고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는 구미시의 행정행위는 남유진 시장의 실종된 소통행정의 일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구미경실련은 또 “ 없는 사람(환경미화원)의 일자리를 줄인 예산으로 있는 사람을 위해 낙동강 둔치에 골프장과 수상비행장을 만들겠다는 것이 남유진 시장의 친서민 행정의 본질인가”라고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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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인
인동시의원들 일좀해라.시의원그만하고싶냐? 인동사거리출근길짜증난다. 구평-3공단도로 조속히해결해라.황상동도로도...김,김,윤의원
07/30 15:28   삭제
구미시민
조근래국장님. 강위원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없는 서민들은 점점늘어나는데 비정규직을 만들어서 어떵게할려고요. 그나마도 김성현의원님이 앞장서서 예산삭감으로 막아주신다니 고맙구요.저는 3수입니다. 지발 먹고삽시다.시장님.
07/30 09:18   삭제
구미시민
강둔치에 골프장,비행장같은 외지 졸부들 놀이터 만들지말고,찜통여름에 타지로 피서가는 근로자 시민들 위해 성인들도 애들과 놀수있는물놀이 휴양시설 같은게 시급하다.제발 남시장 뜬구름잡는 전시행정말라
07/29 16:06   삭제
동의합니다
남유진시장은 다음에 더 안할라고 생각 하는가 보네요!
07/28 15:10   삭제
남유진 시장님에게-2
윗 글은 공자께서 대상전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부디 현명한 시정을 베풀어 주시길 간곡히 엎드려 간언합니다..
07/27 11: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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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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