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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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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26일 구미․김천시 관내 2030세대의 젊은 후계농업인 11명을 초청해 젊은 농업인 농지지원정책 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지역농업 미래를 이끌어갈 2030세대의 젊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는 농지매매사업, 장기임대차사업, 임대수탁사업, 농지매입비축사업의 세부지원방안에 대하여 안내하고, 젊은 농업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구미지사에 따르면 2030세대 농업인에 선정되면, 본인의 영농계획에 따라 향후 5년 동안 농지를 구입하는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이자 2%에 30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5ha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농지 및 임대차, 임대수탁농지를 장기임차하여 영농을 목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우선 지원하고 있어 영농기반이 취약한 젊은 농업인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