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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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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가 2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예천에서 열리는 2012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3D영상관 설치 운영에 필요한 3억5000만원을 협찬한 LG는 엑스포가 열리는 전 기간 동안 관광버스 2대(3000만원 상당)를 지원해 행사장에서 관광지간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입장권지원에도 발 벗고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입장권을 3800매(2100만원)을 구매해 결연시설 19개소, 연계 지역아동센터 6개소, 교육지원청 복지 우선사업 대상학교 5개소, 지역사회 경로당 4개소, 1사 1촌 등 총 42개소를 대상으로 배분했다.
특히 엑스포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석호진 노동조합 위원장의 개별적인 지원을 합하면 1만매, 7,000만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이며, 일부 동 및 자매 결연시설이 엑스포 관람 시에는 버스 및 중식을 제공하는 통 큰 지원 또한 화제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