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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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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25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고부가가치 중소형 LCD 시장에 대비, 약 1조2008억 원을 투자해 구미 P61공장 내 6세대(1500㎜×1850㎜) 라인 일부를 LTPS(저온폴리실리콘) 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하자, 구미시민들이 이를 일제히 환영하고 있다.
이처럼 LG디스플레이가 구미에 1조 2008억원을 투자하기까지는 경영진을 대상으로 “종가집인 구미”유치를 끈질기게 노력해 온 석호진 노조위원장의 집념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측은 “ 얼마 전 LG 디스플레이 한상범 대표 등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구미국가 산업단지 활성화 차원에서 투자를 적극 독려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히고 “ 유럽발 경제위기와 국내외 경기침체로 대부분의 구미산단 내 입주업체들이 경영여건 악화를 겪는 등 내수가 위축된 상황에서 LG디스플레이의 투자 발표는 구미지역경제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식경제부 등 정부 부처 및 구미시 관계자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꾸준히 협의하고 있고, 앞으로도 구미산단 내 입주업체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있다“면서 ”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등 ‘전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 1조 2000천억 ㅋ 대형투자 소식에 구미시민으로 기쁩니다!
07/30 09:25 삭제
구미를 위해서 좋은 소식입니다! 국회의원님 노조위원장님 짱! 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07/30 09:24 삭제
노조위원장 구케의원 한마디에 1조2천억원을 구미에 투자한다
그것도 오너 대표도 아닌데 자기 맘대로 함부로....ㅉㅉ
07/28 12:11 삭제
투자는 기업이 하고 생색은 암나~ㄲㄲ
07/27 18:1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