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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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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군산시가 특산물 판촉홍보행사로 우의를 다졌다.
1일 김천시청 앞에서 열린 판촉행사에는 문동신 군산시장, 박보생 김천시장, 배낙호 김천시의회의장, 강태창 군산시의회의장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20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몰려 군산시에서 준비한 특산물 흰찰쌀보리, 주박울외장아찌 등 7품목 23종의 2천6백만원어치가 모두 동났다.
김천시는 지난달 25일과 27일에는 각각 자매도시인 강북구청과 군산시청을 방문해 포도, 자두 직거래 홍보행사로 거봉포도, 캠벨, 후무사 자두 등 지역특산물 총 5천7백여만원을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