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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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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동장 문경원)은 8일 관내 식당에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길 거리 청결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는 4명의 환경미화원과 4명의 대형폐기물· 재활용수거 차량팀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비산동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마친 환경미화원들은 항상 안전에 유의하고, 깨끗한 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문경원 동장은 “연 이은 폭염경보 발령으로 갈수록 작업하기에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거리 구석구석을 내 집처럼 쓸고 보살피는 여러분들의 손길이 있기에 구미시가 청결을 유지할수 있는 것”이라고 격려하고 “ 이어지는 늦더위에도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동은 폭염과 무더위 및 피서철에 대비한 폐기물 처리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동시에 행락철에 대응한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