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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 환경미화원 대상, 격려 간담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비산동(동장 문경원)은 8일 관내 식당에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길 거리 청결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는 4명의 환경미화원과 4명의 대형폐기물· 재활용수거 차량팀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비산동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마친 환경미화원들은 항상 안전에 유의하고, 깨끗한 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문경원 동장은 “연 이은 폭염경보 발령으로 갈수록 작업하기에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거리 구석구석을 내 집처럼 쓸고 보살피는 여러분들의 손길이 있기에 구미시가 청결을 유지할수 있는 것”이라고 격려하고 “ 이어지는 늦더위에도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동은 폭염과 무더위 및 피서철에 대비한 폐기물 처리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동시에 행락철에 대응한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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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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