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2012 한국지역신문협회 14대 집행부 출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정태영, 목포투데이 대표)는 지난 8월 3일 14대 출범식을 갖고 허도명, 사공화열, 조영문, 민병옥 등 부회장과 특별위원장 등을 임명하고 새 집행부 임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각 조직별 인사는 다음과 같다.


◆회장: 정태영(목포투데이신문 대표)


◆감사: 이창구(가평타임즈), 최성고(성주신문)


◆임명직 부회장: 허도명(한산신문), 사공화열(군위신문), 조영문(광산저널), 민병옥(화성신문)


◆선거직 부회장


△서울협의회장: 정정호(서대문사람들) △경기협의회장: 이영호(군포신문) △강원협의회장: 고영진(설악신문) △충북협의회장: 이규홍(충주신문) △충남협의회장: 윤두영(홍성신문) △경북협의회장: 권영해(주간영덕) △경남협의회장: 박상길(사천신문) △전북협의회장: 조창환(고창신문) △전남협의회장: 김선욱(장흥신문)


◆대변인: 이원주(성동신문)


◆부대변인: 성병원(한산신문 편집국장), 박근영(목포투데이차장)


◆협의회 이사


▲서울협회: 장기정(동대문신문), 이원주(성동신문) ▲경기협회: 이창구(가평타임즈), 김숙자(이천설봉신문), 윤관호(파주타임즈) ▲강원협회: 임정식(홍천신문) ▲충북협회: 안상현(제천신문) ▲충남협회: 진충현(공주신문) ▲전북협회: 이석기(부안서림신문) ▲전남협회: 이용(전남동부신문), 안호걸(화순신문) ▲경남협회: 우인섭(주간함양신문) ▲경북협회: 박순갑(경북문화)


◆특별위원회


▲윤리위원장: 김성규(고성신문) ▲대외협력위원장: 김종관(성남도시신문) ▲선거관리위원장: 김성무(음성신문) ▲장학위원장: 박종규(익산신문) ▲기자상위원장: 박용구(영광신문) ▲여성위원장: 허인숙(금산저널) ▲법개정위원장: 공금란(뉴스서천) ▲로컬뉴스위원장: 정태영(목포투데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