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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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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6일 지도원 청사 앞에서 2012년 사고 사망재해감소 특별추진 다짐대회를 가졌다.
지도원에 따르면 2012년 6월 현재 경북북부지도원 관할 사망자수는 50명으로 전년동기(49명) 대비 2%(1명)감소하였으나, 11월 말일까지 사고 사망자수 감소목표 12%(11명 감소)달성을 위해 특별대책 추진을 계획했다.
제조업 ․ 임업 ․ 농업 부문은 재해다발 40개사업장을 선정하여 업종별 재해다발 10대 유형 정밀분석 후 기술지원하고 강평식 교육 실시하고 직업건강으로 밀폐공간 중 맨홀보유사업장 및 화학물질(TCE, DMF, MC 등)취급사업장 14개사업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실시, 산업보건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3대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직업병 예방 감시체계 활성화 할 계획이다.
또 건설업의 경우 사고성 사망사고 발생 건설업 방문, 재해원인 및 대책 등의 종합토론 및 재해예방 독려 실시하고, 20억미만 소규모 현장 밀집지역 “내안전모 갖기(안전모 이름 적어주기)” 캠페인 전개하고 서비스업은 지자체(구미시등 3개시) 담당공무원 60여명(청소 ․ 일자리 ․ 희망근로 ․ 노조위원장 ․ 작업반장)등에 대한 안전교육 및 안전지도 능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하여 재해예방 활동 강화, 인근 식당 밀집지역에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경찰서, 유관단체 등과 공동으로 사고 사망재해 감소를 위한 캠페인을 합동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외국인근로자들은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서 안전보건교육 실시, 외국인 문화축제 등 행사시 사고 사망재해예방 캠페인 등을 지난 7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