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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진의술 배우러 왔어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08일
순천행대학교 구미병원 캄보디아 및 아프리카 의료진 연수
ⓒ 경북문화신문

지난해 중국의사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연수를 한데 이어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에 선진의술을 배우려는 의사들의 연수가 잇따르고 있다.


7월 1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연수는 캄보디아 시엠립 주립병원 의료진(의사2명, 간호사2명) 및 아프리카 말라위 카미주 중앙병원 의사1명으로 총5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주관하는 이종욱 펠로우십 사업과 관련하여 각각 3개월, 6개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연수 프로그램에서 이들은 산모와 유아의 사망률 감소 및 건강증진을 위한 모성관리체계, 응급의료센터 산부인과 응급진료 등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의 앞선 모자보건 진료 시스템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순천향병원은 1985년 일본의 국제협력단인 자이카(JICA)의 지원으로 한국 최초로 모자보건센터를 건립하고 전국에 전파한 병원으로 이제는 저개발 국가를 대상으로 선진 의료를 전수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베트남 타이응웬성과 탱화성 농촌마을에 해외의료봉사단 의료진 9명을 파견시켜 사랑의 인술을 펼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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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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