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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조영남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음악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0일
1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스포츠타운 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한여름 밤 무더위를 식혀 줄 2012 조영남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음악회가 1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음악회는 시승격 6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승격 기념일인 8월 15일에 개최되며, 지역 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시립국악단의 대북타고를 시작으로 교향악단의 스타워즈 메인타이틀곡 연주, 테너 김완준의 '그리운 금강산‘에 이어 시립합창단의 ’사공의 그리움‘, ’추억의 가요 메들리‘, ’아름다운 나라‘ 등이 공연된다.


특별출연으로는 가수 및 방송인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조영남이 교향악단, 합창단과 함께 합동공연으로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시계바늘’, ‘잠자는 공주’ 등으로 유명한 고속도로의 아이돌 신유, 지역 트로트 가수 안수, KBS ‘불후의 명곡2’에 출연 중인 아이돌 가수 에일리의 멋진 공연도 이어진다.


초대권은 별도로 배부되지 않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420-7817)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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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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