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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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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매장에서 휴대폰을 절도 절취해 도주하는 피의자를 붙잡은 용감한 시민에게 구미경찰서가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8일 구미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지난 달 발생한 휴대폰 절도 피의자를 검거한 용감한 시민 박 모(31세)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모 은행 청원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박 씨는 구미시 A 휴대폰 매장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휴대폰을 절취하여 도주하는 피의자를 끝까지 추격하여 검거했다.
박씨는 “누구든지 그 당시 상황이라면 저와 같이 행동하였을 것”이라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