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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수송관 증기발생 '구미공단 폭발 안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1일
구미시 관계자 긴급대책 회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1공단 내 열수송관 증기발생에 따른 언론 보도와 관련 구미시는 10일 오후 5시 30분에 STX에너지(주) 구미발전소 2층 회의실에서 STX에너지 및 산업단지공단, 구미시청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자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김유석 STX에너지(주) 구미발전소장은 현황 브리핑을 통해 “공단동 대우전자 사거리에서 발생한 증기 원인은 증기배관을 보호하는 이중외부배관 부식부분에 지하수가 일부 유입되어 증기가 재증발된 것으로, 4대강 사업과는 무관하며 폭발위험은 없다.”고 설명하고 “관 교체시 우수하고 견고한 스테인레스관으로 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사랑본부는 열송수관 보완공사 라인을 통해 스팀을 제공받는 삼성전자 등 17개사에 대해 스팀공급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유진 시장은 STX에너지(주)에서는 신속하고 항구적인 보완공사를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한편 현장을 둘러보고 긴급한 공사임을 감안하여 시에서는 도로점용 심의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교통소통대책을 완벽하게 수립하는 등 기업체 및 시민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주말과 공휴일을 이용하여 공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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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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