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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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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지 올레길이 10일 2차 개통했다.
금오산 자락에 금오지 수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산책로인‘금오산 올레길’은 수변산책로를 걷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이 길을 걷는 시민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의미와 함께 많은 관광객이 오라는 의미의 '올래'의 뜻을 포함하고 있다.
2009년 4월 1차 완공한 올레길에는 하루 5천여명의 탐방객이 찾아오는 구미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오지 올레길은 2008년부터 시작하여 2015년 완료 목표로 추진 중이고, 2,700m 수변산책로, 야외공연장, 쉼터, 전망대, 생태습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책로 데크의 야간조명은 은은한 저녁노을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산책중 휴식을 위하여 보도교 중간에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여 금오지를 찾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환경시민님. 정말 옳은 말 하십니다. 짝짝짝!! 맨날. 멧돼지, 고라니 산에서 내려와 농작물 피해입었다고 난리입니다. 다~~ 사람들이 저질러 놓은 생태계 파괴입니다... 산에 먹을게 없습니다. 입산금지를 해야합니다.
08/13 22:54 삭제
조명등을 밤새도록 켜놓으면 물고기는 잠을못자서 산란도 재대로못하는것을 생각하셨으면합니다.생태계 파괴가 되는되도 마냥 즐거워 할수만은 없다고 사료됨.
08/11 18:4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