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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지 올레길 2차 개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1일
수변산책로, 야외공연장, 쉼터, 전망대, 생태습지 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금오지 올레길이 10일 2차 개통했다.


금오산 자락에 금오지 수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산책로인‘금오산 올레길’은 수변산책로를 걷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이 길을 걷는 시민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의미와 함께 많은 관광객이 오라는 의미의 '올래'의 뜻을 포함하고 있다.












  


2009년 4월 1차 완공한 올레길에는 하루 5천여명의 탐방객이 찾아오는 구미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오지 올레길은 2008년부터 시작하여 2015년 완료 목표로 추진 중이고, 2,700m 수변산책로, 야외공연장, 쉼터, 전망대, 생태습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책로 데크의 야간조명은 은은한 저녁노을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산책중 휴식을 위하여 보도교 중간에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여 금오지를 찾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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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민2
환경시민님. 정말 옳은 말 하십니다. 짝짝짝!! 맨날. 멧돼지, 고라니 산에서 내려와 농작물 피해입었다고 난리입니다. 다~~ 사람들이 저질러 놓은 생태계 파괴입니다... 산에 먹을게 없습니다. 입산금지를 해야합니다.
08/13 22:54   삭제
환경시민
조명등을 밤새도록 켜놓으면 물고기는 잠을못자서 산란도 재대로못하는것을 생각하셨으면합니다.생태계 파괴가 되는되도 마냥 즐거워 할수만은 없다고 사료됨.
08/11 18:4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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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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