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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愛 푸른밤 가족영화제 성황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1일
구미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가족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공동체에 참여하는 사회 풍토 조성을 위해 10일 시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愛 푸른밤 가족영화제를 형곡동 시무실 공원에서 개최했다.












  


단순히 찾아가는 문화행사에 한정짓는 것이 아니라 영화제를 모티브로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마을이라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주민참여적 문화콘텐츠에 초점을 두고 있는 구미愛 푸른밤 가족영화제는 가족사진전과 벼룩시장, 가족 소망나무 만들기,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놀이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벼룩시장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판매하거나 중고물품이나 도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기증물품의 판매수익은 전액 장남감도서관의 장난감 구입비로 사용돼 시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게된다.


당초 7시부터 그린필 오케스트라와 섹스폰 연주팀 금오 리드 &벨의 영화음악을 주제로 한 음악회, 8시에는 영화 아이스에이지 3가 상영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7시 영화상영, 8시 30분 음악회로 순서를 변경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군다나 이날 시민 200여명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영화관람과 공연에 참가했으며, 공연이 진행되는 중간중간에는 내가 살고 있는 공동체인 구미에 대해 알아보는 깜짝퀴즈로 시민들의 참여과 지역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구미愛 푸른밤 가족영화제를 관람한 시민들은 “금오산이나 동락공원에서는 문화행사가 자주 열리지만 마을로 직접 찾아와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영화제는 가족과 함께하고 내가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서 더욱 의미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구미愛 푸른밤 가족영화제 외에도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가족을 넘어서 지역의 공동체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054-443-0541)로 하면 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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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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