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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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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지역 해수욕장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단속을 실시한 결과 성매매를 알선한 스포츠 마사지형 신변종 업소와 업주 등 관련자 8명을 입건했다.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할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부산지방경찰청과 여성가족부가 합동으로 실시한 단속은 휴가철 피서지의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피서객을 상대로 성행할 우려가 있는 신·변종 성매매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심야에 실시했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향후 경찰과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변종 성매매업소의 성매매 행위를 적극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