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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에서 열리는 2012 전국 수상스포츠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2일
12일 개회식 및 읍면동 용선대회
ⓒ 경북문화신문

2012 전국 수상스포츠대회가 12일 개회식과 구미시 27개 읍면동 용선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구미대교 인근 낙동강 및 둔치에서 개최되는 2012 전국 수상스포츠대회는 12일 27개 읍면동 대항 용선대회를 시작으로, 8.13~8.15까지 3일간 제2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가 8개부 34종목으로 개최되며, 8.16~8.18까지 3일간 제6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8개부 83종목으로 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조정 및 카누경기는 무동력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경쟁하는 경기로 수질오염과는 무관하며 이미 (사)대한조정협회와 대한카누연맹에서는 조정·카누 엘리트 대회를 위해 경기장 준비를 완료하고 전국 시·도 선수들이 현지에서 팀별 연습에 여념이 없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상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저변확대를 위해 8. 12 ~ 8. 17까지 6일간 조정, 카누, 딩기요트, 원드서핑, 래프팅, 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수상기구 체험행사로 많은 시민들과 근로자 가족들이 새로운 레저문화를 체험하도록 준비했다.












  


“낙동강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이번 대회의 의미를 부여한 는 남유진 시장은 “시가 나아가고자 하는 수변공원화 사업 또한 굴뚝 없는 제4의 블루 오션으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모든 분들이 협동 단결을 통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중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용선은 보통 한 배에 20~23명이 탈 수 있으며 노잡이와 키잡이, 북잡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용선대회 선수대표 선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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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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