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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원 새누리당(구미을) 입당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3일
새누리 갑 9명, 새누리을 6명, 민주-진보- 녹색 각 1명, 무소속 5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김태근 시의원(구미을/ 인동동- 진미동)이 사실상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이달 초 경북도당에 입당 신청서를 제출한 김의원은 신청 이전 구미을 당협위원장인 김태환 국회의원과의 협의를 거친 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당원자격 심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을 것이 확실시 된다.


5대 의회 당시 새누리당(한나라당)공천을 받고 지방의회에 등원한 김의원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후 6대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손홍섭, 이수태, 박세진 시의원 등 3명이 새누리당 (구미갑구)에 입당했다.


사실상 새누리당에 입당한 김태근 의원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통한 구미공단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입당을 했다고 밝히고, 지역민들의 뜻에 부응하고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무소속 출신인 김태근 의원의 새누리당 입당으로 구미시의회는 총23명의 의원 중 새누리당 15명, 민주통합당 1명, 통합진보당 1명, 녹색당 1명, 무소속 의원 5명으로 재구성 됐다.


▷새누리당 구미갑/ 허복, 김상조, 손홍섭, 이수태, 정하영, 박세진, 김재상, 김익수, 박주연


 


▷새누리당 구미을/ 권기만, 황경환, 이명희, 임춘구, 윤영철, 김태근


 


▷민주통합당/ 김정미


 


▷통합진보당/ 김성현


▷녹색당/ 김수민


 


▷무소속/ 김춘남, 박교상, 김정곤, 윤종호, 강승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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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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