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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 상호 금융 예수금 5천억 달성탑 수상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4일
임무식 조합장 “ 수상의 영광은 조합원의 몫”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 농협이 다시 한번 새로운 신화를 썼다.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오고 있는 인동농협이 조합원들의 가열 찬 노력에 힘입어 상호금융 예수금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것.


수상 당일인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로비층)에서 전체 조합원을 대신해 상호 금융 예수금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임무식 조합장은 강당을 가득 메운 조합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면서 감동에 젖은 모습으로 깊이 고개를 숙였다.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임 조합장은 감사의 소감을 통해 “ 2천여 조합원 여러분들의 쏟아부은 인동 농협에 대한 사랑과 깊은 관심, 그리고 사랑의 채찍과 협조에 힘입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돼 감개무량하다”면서 “ 앞으로도 여러분의 농협인 인동농협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를 해 주신다면 우리 임직원들은 조합원 여러분의 권익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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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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