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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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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무을면은 달리기와 걷기로 하루를 시작한다.
15일 새벽 6시 남유진 구미시장,임춘구 시의장,김봉교 도의원,강승수 시의원등 기관, 자생단체장 및 주민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광복67주년 기념 무을면민건강달리기&걷기대회는 18회째를 맞고 있다.
무을면 생활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면민의 체력향상과 단결․화합을 위한 장으로 무을면의 연례행사로 자리 잡아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이 참여했다.
지병관 무을면생활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면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 무을면이 도약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