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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2 독서새마을 골든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6일
대상 송정초등학교 4학년 황민서 학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2 독서새마을 골든벨이 16일 경상북도새마을회 강당에서 열렸다.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32개 새마을단위문고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독서로 지혜를 담는 습관을 배양하고 새마을문고활성화를 통한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1회 행사이다.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 4,5,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목과 연계된 출제영역 도서목록을 공고한 후 고병권 작가의 “생각한다는 것”외 9권의 도서를 선정, 32개 새마을단위문고, 구미교육지원청과의 협조체제로 문제난이도를 조정하는 등 5명의 문제출제위원들이 심혈을 기울였다.


7월 각종 홈페이지 및 다음카페등에 150개의 문제를 사전 공고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한 결과 108명이 접수한 가운데 송정초등학교 4학년 황민서 학생이 영예의 골든벨(대상)을 힘차게 울리는 등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수상학생


 


<수상자>


대상 송정초등학교 4학년 황민서 학생


금상 왕산초등학교 4학년 이규성


은상 원호초등학교 5학년 이가경


동상 옥계동부초등학교 6학년 맹경덕, 도봉초등학교 5학년 남도윤, 선주초등학교 5학년 박진주


장려상 옥계동부초등학교 4학년 이지섭, 봉곡초등학교 5학년 이수인, 옥계동부초등학교 6학년 김나영, 도봉초등학교 6학년 백세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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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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