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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대입수시, 이렇게 준비하자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6일
경북교육청, 마무리 학습요령 및 유의사항 마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3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6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마무리 학습요령과 수시모집 지원 시 유의사항을 마련해 수험생들에게 제공했다.


관계자는 2013년도 수시모집은 모집정원의 증가(총 모집인원 377,958명의 64.4%인 243,223명)와 입학사정관제 전형 확대(125개 대학 46,337명, 수시모집 인원 대비 19.1%), 인성평가 강화,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충원기간 설정, 합격자 정시 및 추가모집 지원 금지 강화, 수시모집 지원 횟수 6회 제한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더욱 다양하고 복잡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를위해 오는 11월8일 실시되는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 최상의 컨디션으로 마무리 학습전략을 세워 준비하기 위해 다음 사항에 대해 유의 할 것을 당부했다.


△학습요령


학습요령은 의욕만 앞선 무리학 학습계획은 피하고 새로운 학습법, 새로운 교재를 찾지 말아야 한다.


또 수능에 출제될 EBS 연계 교재는 완벽하게 학습해야 하며,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최대한 활용 할 것과 주기적인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려한다.


△생활습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 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 ‘밤샘 공부 안돼’규칙적인 식사와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해야 하며 갑자기 학습량을 늘리기보다는 평상시 보다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능일까지 체력 관리를 위해서는 걸어서 등, 하교 하기,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등의 규칙적인 운동도 필요하며, 학습능력을 떨어뜨리는 과식이나 폭식을 금하고 식사를 전후해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을 섭취하면 식곤증을 예방 할 수 있다.


또 수능일까지 인터넷 서핑과 SNS, TV시청 불필요한 시간낭비는 피해야 한다.


 


△올해 수시모집은?


2013년부터는 수시모집 지원은 최대 6개 전형까지 가능하며 산업대학, 전문대학,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카이스트, 광주과학기술원, 경찰대학 등)은 제외되고 6회 지원이란 대학수가 아닌 전형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동일한 대학에서 복수의 전형에 지원한 경우에도 별도의 전형에 각각 지원한 것으로 산정되므로 유의 해야 한다.


수시모집에 복수로 합격한 자는 수시모집 등록기간 내에 1개의 대학에만 등록해야 하고 등록기간은 12월11일부터 12월13일까지 반드시 1개 대학에만 납부해야 한다.


올해 복지지원의 허용 범위는 수시모집의 경우 전형기간이 같아도 대학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정시모집은 모집기간 군이 다른 대학간 또는 동일 대학내 모집기간 군이 다른 모집단위간 복수지원이 가능하지만 2013년도 전형부터는 수시모집 충원합격은 수험생 본인의 등록의사와 관계없이 합격 처리되고 정시모집이나 추가모집에 지원 할 수 없으니 신중히 지원해야한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 대학진학정보실(www.kbejinhak.net)에서도 수시모집에 대비한 수험생들의 안내를 위해 모든 자료 준비 및 상담체제를 구축해 진학상담에 응하고 있으며, 대학진학정보실을 통해 입시 상담을 받고자 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문의 사항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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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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