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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맞이 운전자금 300억원 융자지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3일 부터 30일까지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추석자금 융자추천 규모는 300억원으로 구)금오공대에 위치한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475-9290)에서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지원대상 기업은 신청일 현재 가동 중이며 매출액이 있는 관내 제조업체이다.


매출규모에 따라 2억원 이내까지 융자추천을 해주며, 타 시군에서 이전해 왔거나 중앙단위 표창을 받은 업체, 여성경제인이 운영하는 업체,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에 의한 장애인기업 해당업체 등에 대해서는 우대해 3억원 이내 까지 융자금을 추천하고 이자부분에 대하여 1년간 5%를 시비로 지원한다.


올해 5월부터는 경상북도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중소기업 시설자금지원시책을 마련, 공장부지․건물 매입 및 생산설비 등을 구입하는 업체에 투자금액의 75% 이내로 3년간 금리의 2.5%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올해 설 운전자금 및 수시자금을 통해 총 186개사, 369억6천만원을 융자지원 했다. 시설자금은 총 61개사 131억7천1백만원을 지원해 관내 중소기업의 투자유도를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추석맞이 운전자금에 관한 내용은 시청홈페이지(www.gumi.go.kr) 새소식란에 게재되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시청 기업사랑본부(☎480-6034) 및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475-9290)로 하면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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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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