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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류 공동번영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9일
(재)새마을세계화재단 창립 준비위원회 발족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7일 도청 강당에서 재단법인 새마을세계화재단 창립 준비위원회를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도의회 의장, 조해녕 전 내무부장관, 이인중 전 대구상공회의소회장, 김을영 전 대구시새마을회장, 박진우 경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시·도 단위 기관단체장, 학계, 언론계, 새마을관련 대표 등 지역 각계 대표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세계화재단 창립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발족식은 재단창립 추진 경과보고, 재단설립 계획보고 및 회의안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서는 재단 설립취지문(안)에 지구촌에 대한 박애정신과 이념이 표현될 수 있도록 하고 정관(안)에 대해서는 보다 현실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재단 운영이 될 수 있도록하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새마을 세계화재단 창립 준비위원회(위원장 노진환)는 지난 7월부터 새마을관련 단체, 학계, 기업계 및 전·현직 관료 등 각계각층의 뜻을 모아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방향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새마을세계화재단 창립 준비위원회 발족을 위해 예비모임들을 가져왔다.


그 동안 도는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과 노하우를 저개발국가에 전파해 지구촌 빈곤퇴치 기여를 통한 “인류 공동 번영“ 이라는 보편적 인류애 구현을 도모하고, 새마을운동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통한 종주도(道)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을 비롯한 MP(새천년약속)재단, WTO(세계관광기구) ST-EP재단 등의 수장들을 수차례 만나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경북도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또 구체적인 사업실행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다양한 해외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시아・아프리카지역을 중심으로 대학생 새마을봉사단 파견, 외국인 지도자초청 새마을연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파견 및 시범마을 조성,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 조성 사업들을 추진해 오면서 새마을세계화 사업의 지속적,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의 학문적 뒷받침, 민간기업의 선진기술 도입과 안정적 재원확보, 시민단체의 성공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구설립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이에따라 지난 해 9월 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의뢰한데 이어 5월 의회의 승인을 얻어 새마을세계화재단 설립 및 운영조례를 제정·공포했다.


향후 새마을 세계화재단은 민·관·연구기관이 협력해 마을 세계화사업의 체계적, 종합적 추진을 도모할 수 있는 국제기구로 육성하고,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한국형 원조모델로 정립, 국제적 ODA사업 실천모델로 보급해 구촌 빈곤퇴치의 전진기지로 국제사회에서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관용 지사는 “ 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 주는 나라로 거듭난 대한민국이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통해 국제사회와 인류공영에 기어코자 하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인식하고 새마을세계화재단이 그 원대한 사명과 책무를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있도록 각계각층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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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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