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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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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중진으로서 당 윤리위원장, 전국위원회 의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이해봉 전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0세.
19대 총선을 앞둔 지난 1월 친박계 중진의원으로는 처음으로 불출마를 선언하기도 했던 이전 의원은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1988년 달성군 보궐선거 출마당시에는 선대본부장을 맡는 등 박전위원장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해봉 전 국회의원>
1942년 대구 출신으로 제23대 대구 광역시장을 역임한 국회의원 출신이다.
경북고,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경상북도 보건사회국장
,내무부 새마을 국장,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국무총리실 제3행정조정관,제23대 대구직할시장,체육청소년부 차관을 지냈다.
2008년 5월 친박 무소속연대로 출마했고, 당선 후 한나라당에 복당했으며, 19대 총선을 앞둔 1월 후진을 위해 불출마를 선언했다.
why is he dead?
08/20 00: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