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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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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6시를 기해 을지연습 비상소집이 발령된다.
이에 따라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국가위기상황 시 테러대비, 재난복구,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전시 피해 응급복구 등 현장대응능력을 제고키 위한 연습훈련으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시 각종 위기상황에 따른 소방력 동원 및 화재진압대책과 인명구조․구급대책 검토 등 소방대응태세를 강화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을지연습의 목적은 전쟁이전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비한 전시전환절차 연습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위기상황 관리능력을 배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훈련은 23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