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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장영기 전문위원 초청 '문화유산의 중요성과 문화재 활용방안' 특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0일
구미문화지킴이 대표 장영도
ⓒ 경북문화신문

“매월 1회 지킴이 활동으로 단순히 봉사활동 확인서를 받기위해 참여 하였지만 이번 문화지킴이 활동교육에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으로 문화지킴이 활동이 정말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어요.”(선주 고등학교 1학년 박성현 군)


“온 가족이 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지킴이 활동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스레 깨달았어요.”“매월 2회 실시되는 지킴이 활동에 빠짐없이 참가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우수함을 바로 알리도록 하고 싶어요.”(문성리 이명진 가족)


18일 문화재청 장영기 전문위원 초청 “문화유산의 중요성과 문화재 활용방안 문화해설사의 안내 방향, 문화지킴이 활동의 의의와 방향”에 대한 구미문화지킴 회원들의 소감이다.


구미문화지킴이 장영도 대표는 “수년 동안 문화지킴이 활동에 참여 하고 있지만 청소년들이 문화재의 중요성을 많이 알아야 성인이 되어서도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며“회원들이 문화유산에 대해 바로알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하는 지킴이 교육이 종종 있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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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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