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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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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지킴이 활동으로 단순히 봉사활동 확인서를 받기위해 참여 하였지만 이번 문화지킴이 활동교육에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으로 문화지킴이 활동이 정말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어요.”(선주 고등학교 1학년 박성현 군)
“온 가족이 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지킴이 활동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스레 깨달았어요.”“매월 2회 실시되는 지킴이 활동에 빠짐없이 참가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우수함을 바로 알리도록 하고 싶어요.”(문성리 이명진 가족)
18일 문화재청 장영기 전문위원 초청 “문화유산의 중요성과 문화재 활용방안 문화해설사의 안내 방향, 문화지킴이 활동의 의의와 방향”에 대한 구미문화지킴 회원들의 소감이다.
구미문화지킴이 장영도 대표는 “수년 동안 문화지킴이 활동에 참여 하고 있지만 청소년들이 문화재의 중요성을 많이 알아야 성인이 되어서도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며“회원들이 문화유산에 대해 바로알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하는 지킴이 교육이 종종 있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