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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아동센터 만족도 79.4%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1일
아동급식전자카드 도입 긍정적
 

구미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대다수가 현재의 학습, 시설, 급식 등에 만족하고 있으며 나타났다.



특히 아동급식 전자카드 도입이후 식단에 대한 만족도가 70%로 나타나 아동급식 전자카드 도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만족도>











 



구미시가 지난 7월 한달 동안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습지도가 학업에 미치는 영향 및 아동급식비 인상에 따른 급식메뉴 향상 등 지역아동센터 이용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이용 만족도는 아주 만족한다 38.6%, 대체로 만족한다 40.8%, 보통이다 16.5% 대체로 만족하지 못한다 3.6%, 전혀 만족하지 못한다 0.7%로 만족도가 79.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급식 전자카드 발급(4월 1일)이후에 식단의 내용이 전보다 좋아졌다고 느낍니까>












 


설문조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1,206명중 42%에 해당하는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내용으로는 설문자 인적사항 3문항, 이용실태 5문항, 학습지도 만족도 3문항, 시설 만족도 3문항, 급식상태 만족도 4문항, 종사자 만족도 5문항, 기타 1문항 등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조사대상 중 277명(55%)이 설문에 응답했으며 조사결과 이용실태 면에서 계층간 교육(학업)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에 대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및 아동발달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운영 면에서는 아동 학습지도도 중요하지만 문화활동, 체험프로그램 등 선생님의 다양한 수업연구 과제가 필요하며, 아동급식 면에서는 조리실 청결은 대체로 양호하고, 식단표에 의한 급식이 되고 있으며 특히 아동급식카드 실시 후 급식이 이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47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아동급식 식단표 작성 및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아동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는 포상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 아동에 대한 차별대우, 욕설, 폭행 발생 아동센터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제도를 실시하는 등 모든 이용아동이 만족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설문에 대한 분석은 분석팀을 구성하여 총괄분석, 시설이용 만족도, 아동급식으로 구분했다.


분석방법은 설문 의도에 따른 설문자 의견 반영 분석, 백분율을 이용한 분석지표 분석, 문항에 따른 만족도 배분에 의한 실태분석으로 이뤄졌다.



<식사량은 충분합니까?>













  


 


<지역아동센터에서 좀 더 늘렸으면 하는 프로그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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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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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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