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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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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클럽 365 E-지구 구미제일라이온스클럽은 21일 스리랑카 어린이 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사랑의 학교짓기” 출정식을 가졌다.
사랑의 학교짓기 행사는 2012년 2월 경북라이온스 김경모 1부총재가 마을에 학교가 없어 공부를 하지 못한다는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는 이례사씨의 사연을 kbs 러브인 아시아 방송을 보고 추진하게 된 것으로 총예산 3천만원이 투입된다.
선발대는 김경모 365 E-지구 1부총재 및 여웅현 직전 회장, 김상흠 3지대위원장, 김칠구 총무, 강호원L, 조재덕L, 권배혁L, 김영진L 등 총 8명으로 이들은 22일 오전 10시30분 스리랑카로 출발해 기공식을 갖고 27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구미제일라이온스 클럽은 총 다섯 번으로 나눠 스리랑카 현지에 손수 벽돌을 나르는 등 직접 참여할 예정이며 선발대는 스리랑카 아이들에게 줄 많은 학용품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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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환 회장 |
박봉환 회장은 “지역 본부에도 하기 힘든 일을 우리 제일 라이온스클럽이 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캄보디아에 우리나라의 봉사 정신을 심어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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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제1부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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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라이온스 스폰서 클럽인 청솔라이온스 이월례 회장도 마음을 보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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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선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