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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라이온스 국경없는 봉사 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2일
캄보디아에 사랑의 학교짓기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클럽 365 E-지구 구미제일라이온스클럽은 21일 스리랑카 어린이 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사랑의 학교짓기” 출정식을 가졌다.


사랑의 학교짓기 행사는 2012년 2월 경북라이온스 김경모 1부총재가 마을에 학교가 없어 공부를 하지 못한다는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는 이례사씨의 사연을 kbs 러브인 아시아 방송을 보고 추진하게 된 것으로 총예산 3천만원이 투입된다.












  


선발대는 김경모 365 E-지구 1부총재 및 여웅현 직전 회장, 김상흠 3지대위원장, 김칠구 총무, 강호원L, 조재덕L, 권배혁L, 김영진L 등 총 8명으로 이들은 22일 오전 10시30분 스리랑카로 출발해 기공식을 갖고 27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구미제일라이온스 클럽은 총 다섯 번으로 나눠 스리랑카 현지에 손수 벽돌을 나르는 등 직접 참여할 예정이며 선발대는 스리랑카 아이들에게 줄 많은 학용품도 잊지 않았다.












  ▶박봉환 회장


박봉환 회장은 “지역 본부에도 하기 힘든 일을 우리 제일 라이온스클럽이 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캄보디아에 우리나라의 봉사 정신을 심어주자.”고 말했다.












  ▶김경모 제1부총재












  ▶제일라이온스 스폰서 클럽인 청솔라이온스 이월례 회장도 마음을 보탰다.












 












  












  












  












  ▶8명의 선발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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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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