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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3일
오는 9월7일까지, 학술교육,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 4개부문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22일, ‘201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9월 7일까지 수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이상 거주하고 시에 본적을 두고 있는 시민, 시에 소재하는 기관ᆞ단체에 2년이상 재직하거나 재직한 시민이면 가능하며 학술교육,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의 4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 1명씩 수상하게 된다.


추천은 각 부문별로 시에 소재하고 있는 각급 기관ᆞ단체의 장 또는 개인이 추천 할 수 있으며, 개인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명 이상 연서한 추천이 있어야 한다.


추천하고자 하는 단체와 개인은 추천서와 소정의 첨부서류(각 읍면동사무소, 시청홈페이지 www.sangju.go.kr 참고)를 작성, 상주시청 총무과(054-537-7163)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상주시민상은 상주시ᆞ군이 통합된 지난 1995년을 시점으로 이전에는 상주문화상과 향토문화상, 상주시민상의 명칭으로 시상을 해 왔으며, 이후에는 상주시민상 조례가 제정되어 매년 시민의 날(10윌 12일)을 기해 시상해 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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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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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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