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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최초의 독립영화제 2012 구미독립영화제 개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3일
22일부터 26일 까지 금오산 분수광장
ⓒ 경북문화신문

대구ㆍ경북 최초의 독립영화제인 2012 구미독립영화제가 22일 저녁 7시 금오산 분수광장 야외 특설스크린에서 영화 ‘혜화, 동’을 개막작으로 막이 올랐다.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야외 영화상영이라는 색다른 경험과 다양한 영상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영화제는 구미시가 주최한 가운데 8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다양한 부대행사 및 문화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22일(수)


19시 문화공연/식전공연 신 길놀이 프로젝트, 개막식


19시 40분 영화상영/혜화. 동(108분)


▲23일(목)


19시 문화공연/평일공연 summer classics(너빌레앙상블, 성악)


19시40분 영화상영/다슬이(86분)


▲24일(금)


19시 문화공연/평일공연2 summer classics(솔롱고스 콸텟, 성악)


19시 40분 영화상영/오래된 인력거(85분)


▲25일(토)


19시 문화공연/주말공연 acoustic night(헤이즈, 김종락)


19시 40분 영화상영/플레이(99분)


▲26일(일)


19시 문화공연/폐막공연 개그판소리 고전문학 박 터졌네, 세미뮤지컬 love is2


19시 40분 영화상영/단편컬렉션(70분)


▲부대행사


13시~19시 매일 오후 아트바이크 유랑단


14시~19시 매일 오후 1시까지 신청/우리가족 애니메이션체험


영화촬영현장 사진전, 상상체험관/기간 중 상시운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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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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