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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 27일,28일 경북지역 영향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4일
27일 오전 서귀포 북상. 강한 대형태풍.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23일 15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040km 부근 해상에서 매시 10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구미기상대에 따르면 볼라벤은 중심기압 955hpa, 최대풍속 41m/s의 강한 중형태풍으로 계속 북서진하면서 27일(월) 오전 서귀포 남쪽 약 380km 북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태풍은 특히 고수온 해역을 따라 이동하면서 이번 여름 우리나라에 근접한 태풍 중 가장 강한 대형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북태평양 고기압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는 가운데 태풍의 강도와 진로가 다소 유동적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며 구미기상대는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경북지방은 27일(월) 오후에서 28일(화) 오전 사이 매우 강한 바람(순간 최대풍속 30m/s 이상)과 함께 많은 비가 집중되고 시간 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태풍과 가장 유사한 태풍으로는 2010년 제7호 태풍 콘파스와 2011년 제9호 태풍 무이파가 있으며 당시 이들 태풍으로 인해 각각 1명 사망, 피해액 2200억원, 6명 사망, 피해액 1700억원이 발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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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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