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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용사 양민학살자 매도 공개사과하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4일
A 스님 '오해가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다','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여성 위한 적극적 정책개발 취지.'해명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고엽제. 상이군경회. 무훈수훈자. 월남참전자회 구미지회 등 구미지역 보훈 5단체는 16일 구미시청 4층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내 모 사찰 주지이며 외국인노동자시설 복지시설장인 A 스님이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박정희 용병으로 베트남전쟁에 파병된 32만명의 한국군인이 민간인 5만명을 학살했다는 내용으로 베트남 참전군인 전체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비난했다.












  ▶이창규 지회장


 

이창규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구미지회장은 이 날 성명서를 통해 “구미지역 보훈 5단체장과 회원들은 지난 월남전쟁 당시 국가의 명예의해 자유우방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참전했으나 정부에서 5.18 광주민주화나 부산동의대 가담자에 대한 국가유공자처우에 비해 열악한 대우에도 묵묵히 정부시책에 순응하고 있다.”며“참전용사들은 그 당시 나라가 어렵고 힘든시기에 국가가 우리를 필요로 했고 요구했기에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머나먼 베트남으로 파월되어 전쟁을 치르다가 죽고 다치고 병들어 그 후유증으로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스님으로 전사자에게 위령제와 기도는 못할망정 학살자로 매도하니 그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8월 11일부터 17일 까지 외국인노동자 시설 업무관계로 베트남을 방문한 A 스님은 21일 페이스 북을 통을 통해 “오해가 서로에게 상처에 되었음에 신중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한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A 스님은 “베트남 전쟁당시 한국군 파병은 시대적 부름을 받은 젊은이들이 목숨받쳐 희생된 결과, 오늘날의 대한민국 성장에 디딤돌이었다는 공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민간인 희생자 관련 자료만 언급함으로써 출가 승려로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려는 저의 본 뜻과 달리 월남참전자 회원 여러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쳤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으로 구미시가 더욱더 베트남 이주 노동자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을 적극적으로 보살피는 정책개발을 해야한다는 취지에서 박정희OO(용병)를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A 스님은 최근 베트남 농촌학교 해우소 건립을 위해 1km 당 100원씩 500km를 달렸으며 문제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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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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