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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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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의 운영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28일 지역발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2년 지역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역발전위원회 우수사례 기관상을 수상. 상사업비 2억 5천만원을 수상했다.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지역발전사업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2011년도 수행된 전국 광역특별회계 지원사업의 다양한 사업 중 우수사례로 전국 각 자치단체에서 신청한 1,000여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중 구미시의 청소년수련시설(선산청소년수련관)건립지원 및 운영사업추진성과는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최종 20개가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구미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소년 시설건립 및 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이러한 내용은 우수사례를 편집한 지역발전 우수사례집에 포함돼 전국 베포와 온라인 동영상으로 제작된다.
지난해 9월 24일 개관한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은 선산읍 노상리 뒷골에 위치하며, 6,269㎡ 연면적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특성화 수련활동장, 실내체육관, 야외공연장, 시청각실, 강의실, 동아리실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창의적 체험장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