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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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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강동병원이 2011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 지역응급의료기관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452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의료기관의 법적 지정기준 준수 여부 및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평가에서 지역에서는 지역응급의료센터 부분에 구미차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 부문에서는 구미강동병원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평가는 의료서비스의 질·시설·장비·인력 법적기준 충족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54개 지표)과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급성심근경색환자에서 재관류 요법의 적절성, 급성뇌혈관질환자에서 뇌영상 검사의 신속성, 급성기 3대 중증응급질환자의 응급실 재실시간 등)을 평가하는 구조·과정·공공영역(26개 지표)을 기준으로 했다.